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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정신> 2004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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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중도일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05회   작성일Date 05-05-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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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정신’ 2004년 가을호 / 중도일보 2004. 9. 7 오희룡 기자 ▲ 지역의 대표 문학지인 ‘시와 정신’이 출간됐다. 정론 시전문지를 표방하고 있는 ‘시와 정신’은 창간 2주년을 맞아 김윤식 선생의 ‘이중어글쓰기 공간에서의 시인 김종환’과 ‘우리시대의 시 정신’을 특집으로 수록했다. 김 씨는 조선어학회 사건은 식민지체제 밖에 두었던 조선근대 문학이 식민지 체제로 편입된 제2의 한일합방으로 단정하고 그 사건이 일어난 1942년부터 해방까지의 2년 10개월을 이중어글쓰기 공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중어글쓰기 공간의 의와 그 공간에서의 시장르의 빈약성을 김종환의 시를 통해 문제삼고 있는 것. 창간호부터 주력해온 특집 ‘우리시대의 시정신’에서는 김완하, 이재무, 문혜원, 엄경희의 글속에서 우리시대의 시 정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문제점을 모색해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은교, 김영석, 김용락, 오광수, 양문규, 복효근, 황명자 씨의 신작시를 소개하고 올해 현대시 동인상을 수상한 길상호 시인을 ‘새로운 시인을 찾아서’ 코너를 통해 해설하고 있다. 시와정신사. 274쪽.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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