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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하 시인 소월시문학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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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문학사상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928회   작성일Date 06-04-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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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월시문학상에 김완하(48·한남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시인 선정 김완하 시인 <그늘 속의 그늘>외 7편으로 소월시문학상 우수상 수상!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제21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시인 문태준(36·불교방송 PD) 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그맘때에는' 외 15편. 소월시문학상심사위원회(오세영 김명인 최동호 권영민 문정희)는 10일 "수상작 '그맘때에는'은 하늘에서 놀던 잠자리 떼가 사라졌다는 지극히 범상한 관찰로 언젠가 우리 모두에게 찾아들 이 지상에서의 공허를 예사롭지 않게 유추해낸다. 서정시의 정도를 보여주는 문태준의 시편들은 새로운 시대 서정시의 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면서 문씨를 수상자로 발표했다. 중진·원로 시인들에게 시상해온 소월시문학상 특별상 수상자는 올해 내지 못했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김완하 송찬호 나희덕 이정록 김신용 시인이 선정됐다. 상금은 대상 1천300만원이며 우수상은 각 100만원. 시상식은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이상문학상 등과 함께 11월에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중앙일보 2006.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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