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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시와정신 봄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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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3회   작성일Date 20-09-03 12:30

    본문

    『시와정신』2010 봄호 목차



    『시와정신』  31호를 펴내면서 | 한국문학의 다변화와 외연의 확장 | 10


    우리시대의 시정신  24
      

        16 | 윤여탁  꽃과 사람살이, 시와 이야기
        28 | 송기한  신서정을 계승한 밀레니엄 서정시의 틀과 판



      미국 서부 문학 특집 (상)
      
      37 | 시
              유봉희  정은숙  오소미  홍인숙
              정정현  김용철  임문자  김경년  김복숙
      62 | 수필
             이재상  조만연  김희봉



    신작시



    074 | 이태수  자작나무숲 외 1편
    078 | 이윤택  다시, 도깨비 불 외 1편
    081 | 정원도  우리는 누군가를 모시고 산다 외 1편
    085 | 서지월  비가 와 오노? 외 1편
    087 | 김언희  당신이 잠든 사이 외 1편
    089 | 전기철  사물 1 외 1편
    091 | 임희숙  나무 안에 잠든 명자씨 외 1편
    094 | 임동윤  밤 12시 외 1편
    096 | 박찬일  부지런히 정진하여라, 좋은 말이다 외 1편
    098 | 이이경  뱀 사냥 외 1편
    100 | 김신영  성형수술카페 성수전 외 1편
    104 | 권정일  종이의 유목 외 1편
    106 | 이정란  눈이 왔다 외 1편
    109 | 장무령  인간은 몸으로 전진한다 외 1편
    114 | 신용목  숨바꼭질 외 1편
    118 | 이순주  성형외과 외 1편
    121 | 정혜옥  촌부, 마른 우물을 파다 외 1편
    124 | 서정미  보리밭 외 1편
    126 | 금별뫼  나목이 있는 풍경 외 1편
    128 | 유경희  설산 야크 한 마리가 계곡 아래 풀밭을 바라보고 있다 외 1편
    131 | 김경선  마네킹 외 1편
    134 | 박박영  질문을 받다 외 1편
    138 | 이희섭  어떤 파종법 외 1편
    141 | 정안나  지루한 식탁 외 1편
    145 | 임임윤  하이힐 약사(略史) 외 1편
    147 | 최혜리  재단사 정숙언니 외 1편
    149 | 이이옥  들꽃 외 1편
    151 | 김명신  붕어에게 외 1편
    154 | 황인학  피리 좀 불어 주세요 외 1편
    157 | 박지우  꽃병 속에 기억이 자란다 외 1편



    제15회 『시와정신』 신인상 발표
    시 당선
    161 | 강학희   밥통 외 4편        
    168 | 신영목   새해 외 4편
    174 | 최광운   연실(燕室)을 꿈꾸며 외 4편
                                                                
    179 | 심사평
             국경을 넘어서 피어나는
             모국어의 꽃





      이 계절의 시인 | 김백겸

    184 | 시  꽃을 보고 풀을 밟다 외 4편
    191 | 시평  김홍진 | 경계의 초월과 포월,
                                   그 환상적 비약의 꿈



    젊은 날의 초상 31

    김후란 | 초록별을 안고 산 나의 청춘 | 206



      새로운 시인을 찾아서 ▶ 서안나
                          
                            214 | 시  쿤밍에서의 카드게임 외 4편
                            219 | 시작법  시작(詩作) 혹은 시작(始作)노트




    명시 깊이 읽기
    233 | 나민애  운명애와 증오 사이의 비극적 거리감
                        - 신달자, 「등잔」



    시인이 쓴 동화
    223 | 이동렬  패랭이 꽃별 두 개                삽화 | 최주희



    ●  계간비평
    김교식 | 밥의 시학 | 242



    서평
    250 | 연륜의 넉넉함에서 보이는 생, 그 진면목 | 류순태
    문덕수, 『우체부』
    홍희표, 『하이터치 그리움』



    262 | 정신의 존재 방식에 대한 세 개의 담론 | 금동철
    정수자, 『허공 우물』
    강경호, 『휘파람을 부는 개』
    전기철, 『로깡땡의 일기』



    276 | 참혹한 시대와 문학의 경계 | 소래섭
    윤여탁, 『현대시의 내포와 외연』
    김윤정, 『언어의 진화를 향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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