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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정신국제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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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사업분야

    주요사업내역을 안내해드립니다.

    1) 『세계와문학』과 해외 문예지 발간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시와정신』과 국내 문인들의 작품집 발간과 아울러, 해외 문학 활동에 깊은 관심으로 출판에 대한 저변을 확대해가고 있다. 2018년에는 국내외 문인이 함께 하는 『세계와문학』을 창간하였다. 그동안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2013년 ‘버클리문학협회’와 『버클리문학』을 창간하여 5호까지 잇고 있다. 앞으로 이 활동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텍사스, 보스턴, 라스베가스까지 확장할 것이다. 『버클리문학』 외에도 『시카고문학』 11, 12호와 미주 『기독문학』 22호가 시와정신국제화센터에서 출간되었고, 『텍사스문학』도 창간될 것이다.


    2) 해외 문인 작품집 발간

    시와정신국제화센터에서는 헤외 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와정신해외시인선’과 ‘시와정신해외산문선’을 간행해오고 있다. ‘시와정신해외시인선’으로는 버클리의 유봉희 시집 『세상이 맨발로 지나간다』, 시카고의 송인자 시집 『시는 노예다』, 고미자 시집 『시카고의 0시』, 박창호 시집 『당신의 계절』, 신호철 시집 『바람에 기대어』 등 5권이 나왔다. ‘시와정신시인선’으로는 김복숙의 시집 『0푸른 세상 키운다』, 엔젤라 정의 시집 『룰루가 뿔났다』, 윤영숙의 시집 『소금꽃 피기 기다리다』가 나왔으며 여러 시인들의 시집 출간을 구상 중에 있다. ‘시와정신시선’으로는 라스베가스의 이일영 시집 『귀 달린 바람』과, 로스앤젤레스의 방동섭 시집 『눈물 속에는 미소가 있다』도 출간되었다. 그리고 ‘시와정신해외산문선’으로는 보스턴의 작가 신영이 산문집으로 『자유로운 영혼의 모래를 부르며』를 발간하였다.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앞으로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지속적으로 작품집을 발간하고자 한다.

    번역 사업분야

    주요사업내역을 안내해드립니다.

    1) 한국문학 번역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한국문학의 외국어 번역과 아울러 이를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한국문학의 국제화에 가장 단초가 되는 것은 번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역량을 모아 우수한 한국문학 작품을 외국어로 번역하고 해외에 소개한다.


    2) 해외문학 번역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외국문학의 한국어 번역과 아울러 이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수준 높은 해외 문학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함으로서 한국문학의 영역에 새로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창작지원 사업분야

    주요사업내역을 안내해드립니다.

    1) 국제문학 심포지움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격년제로 한국과 해외를 번갈아가면서 ‘시와정신국제문학 심포지움’을 열었다. 제1회는 2017년 9월 22일 한국 대전에서 3박 4일로, 제2회는 2018년 8월 6일 시카고에서 3박 4일로 개최했다. 그리고 제3회는 2020년 10월에 대전에서 2박 3일로 열고자 한다.


    2) 해외 문학 특강

    해외에서 초청이나 교류 차원에서 시와정신국제화센터로 문의가 오면 그 나라를 방문하고 문학 특강을 실시한다. 그동안 2009년부터 실시해온 지역으로는 주로 미국으로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텍사스 등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미국을 넘어서 대상 지역을 아시아, 유럽 등으로 넓힐 수 있다.

    해외활동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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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학예술 교류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해서 해외에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해외 교육 기관이나 문학 단체와 예술 아카데미 등과 연계하는 다양한 연구와 발표회를 갖는다.


    2) 문학예술 기행 및 탐방

    시와정신국제화센터는 다양한 체험을 위하여 해외의 역사와 유적지를 찾아가는 기행 및 탐방을 펼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일반인들의 해외 문화에 대한 인식과 의식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국제적 감각에 맞는 미의식과 의식세계를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