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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정신국제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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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전문 계간 [시와정신]

    창간일 2002년 9월 1일
    발행인 김창완
    편집인 겸 주간 김완하
    편집위원 송기한, 김홍진, 이은하, 곽명숙
    창간 편집위원 김태현, 이재무, 강연호, 송기한
    편집차장 고명자
    편집장 성은주

    2. [시와정신] 창간사

    우리는 2002년 가을 계간 『시와정신』을 창간한다. 새로운 세기, 새로운 천년의 출발과 함께 우리는 여러 가지 기대와 포부를 펼쳐 보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모든 것에서 근본의 문제로 돌아가 그것을 새롭게 모색하고 제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새로움이란 어디까지나 현실의 문제를 쉽게 초월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그것을 밀고 나아가는 치열한 정신 속에서 얻어진다고 믿는다. 우리가 정신의 문제에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금 우리는 문화와 정신의 새로운 갈증 속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는 이미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 상태다. 또한 인간 정신의 위대함을 믿고 그것을 추구해가는 제세 역시 빈곤한 것이 사실이다.

    『시와정신』은 새로운 시정신의 모색과 함께 열린 시정신을 지향하려 한다. 진지하고도 치열한 시정신의 모색이야말로 삶의 주변으로 밀려나는 우리 시의 위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이 될 것이며, 또한 여러 문화 예술들과의 상호 소통과 작용이 시정신의 넓이와 깊이를 동시에 확보하는 일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시와정신』은 그간의 분열과 단절, 대립과 반목을 벗어나 조화와 통합의 자세로 우리 시대의 시정신을 새롭게 일깨울 것이며, 21세기 시와 예술의 중심이자 전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3. 문예지 발간 현황

    2002년 9월 1일에 가을호로 창간하여 2020년 봄호로 71호를 간행하였으며, 2020년 가을호에는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73호를 간행하고 있다. 창간 이후에 한 호도 거르거나 빠트리지 않고 알찬 편집과 기획으로 착실하게 간행해오고 있다. 아울러 2010년부터는 시야를 한층 넓혀서 미국 버클리 지역의 문인들과 연계하여 해외 문학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공동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4. 활동 사항

    2002년 9월 1일 창간한 이후 문학의 새로운 담론들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문인의 장으로 열어가고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시창작 강좌와 문학캠프, 문학콘서트를 펼쳐오고 있다. 나아가 2017년에는 ‘시와정신국제화센터’를 오픈하고, 미주지역 문학과 한국문학의 해외 활동에 대하여도 모색하고 있다.

    2012년 9월 1일 창간 10주년 기념식
    창간 10주년 기념 행사. 기념으로 『한국 현대 시정신』, 『한국 현대 시인의 초상』을 발간.
    2013년 5월 30일 미국 버클리문학과 공동으로 문학콘서트 개최. 2013년 9월 1일 창간 11주년 기념으로 제1회 ‘시와정신시인상’을 제정.
    2014년 9월 1일 창간 12주년 기념식.
    2017년 가을 창간 15주년 기념, ‘시와정신국재화센터’ 오픈. 미주 문인 20명 초청 행사.
    2018년 8월 6일~9일 시와정신국제화 시카고 문학심포지움.
    2018년 8월 11일~15일 미주한국문인협회 2018 여름문학 축제 참가.
    2018년 12월 1일 제1회 ‘시와정신해외시인상’을 제정.
    2019년 6월 1일 제1회 ‘시와정신해외산문상’을 제정.
    2019년 9월 27일~30일 시카고문인 초청 시와정신 행사.


    5. 문학행사 개최 상황

    매년 가을호를 발행하고 창간기념식을 열고 신인상 시상식을 겸하고 있다. 시와정신 신인상은 봄호와 가을호에 발표를 하여 2019년 봄호에 34회 신인상을 발표하였다.
    2013년부터는 시와정신 출신들을 대상으로 ‘시외정신시인상’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전국의 7개 계간지와 연대하여 매년 여름에 각 문예지가 주관하는 공동의 문학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전국계간지 작품상을 제정하여 각각의 문예지에서 1명씩 수상자를 정하여 매년 여름에 공동으로 시상하고 있다.
    해외 문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시와정신해외시인상’과 ‘시와정신해외산문상’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6. 기타 활동

    1)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창작 강좌.
    2)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콘서트.
    3) 시집 및 저서 발간.
    4)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강의.
    5) <시와정신국제화센터> 설립
    6) ‘시와정신해외시선’ 발행
    7) 해외 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학의 국제화 특강


    7. 향후 계획

    2017년 9월 22일에는 [시와정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면서 <시와정신국제화센터>를 오픈하고자 한다. 샌프란시스코와 버클리,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텍사스, 위싱톤, 보스톤 등 미주지역 문인 3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를 연다. 앞으로 [시와정신]은 국제화에 대한 노력을 펼쳐갈 것이다. 2018년에는 <시와정신국제화센터>가 미주 지역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통해서 미주 미역과의 문학교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 시의 번역과 해외 소개, 외국시의 번역과 국내 소개 등으로 한국시오하 해외 시 사이의 소통을 통해서 한국시의 발전을 모색해 갈 것이다. 2017년에는 미주 7개 단체 문인들 20명을 초청하여 한국에서 행사를 가졌으며, 2018년에는 시와정신국제화센터 주최로 시카고에서 제2회 국제문학 심포지움을 열었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보스톤 등 지역에서 70여명의 문인이 모여 행사를 펼쳤고 이를 계기로 [세계와문학] 1호를 간행하였다. 이어서 2020년에는 한국에서 행사를 열게 되어 미주의 문인들 50여명을 초청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행사는 ‘대전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서 대전시의 지원으로 대전문인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8. 시와정신이 배출한 문인

    이 정, 전동진, 이정희, 김홍진, 안창현, 고명자, 정용재, 박하현, 이희수, 현택훈, 윤선아, 이명식, 이덕비, 조재숙, 김종덕, 도복희, 황인학, 진종한, 박진희, 강학희, 신영목, 이성혜, 전희진, 윤진모, 구지혜, 김희봉, 김나원, 최태랑, 조경숙, 김시도, 박광영, 정우석, 곽은희, 김교식, 원양희, 이성숙, 임남희, 조옥동, 박종영, 지연경, 김다은, 강안나, 엄태지, 엄경옥, 신규철, 김승필, 김지숙, 박일우, 김재광, 남연우, 채영규, 이경희, 김규나(2020. 봄까지)